이번주 대규모의 해킹 피해를 입은 솔라나(SOL) 월렛 슬로프 파이낸스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해커들에게 자금 반환을 요청하며 그에 대한 보상을 언급했다.
5일(현지시간) 슬로프 측은 "90%의 자금을 48시간 내 돌려줄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자금을 반환할 경우 10%의 보상금을 제공해줄 것이며 추적을 멈추고 법적 대응을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자금을 반환할 지갑 주소를 공개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이란, 미국 종전안에 대한 답변 파키스탄에 전달"[IRNA]](https://media.bloomingbit.io/news/df2e5216-874a-4b5c-b4a3-256dcd19f415.webp?w=250)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오늘 답 온다" 애타는 트럼프…'나흘째 침묵' 튕기는 이란 [이상은의 워싱턴나우]](https://media.bloomingbit.io/news/fcada156-68b3-4060-89dc-5561f32cb8a9.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