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 워싱턴(Ken Worthington) JP모건 애널리스트가 이더리움(ETH) 머지에 대한 기대감이 ETH의 7월 상승세를 이끌었다고 밝혔다.
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워싱턴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ETH은 7월 한 달 동안 70% 상승했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27%, 솔라나(SOL)는 38% 각각 상승하며 상대적으로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워싱턴은 또한 탈중앙화금융(디파이)도 ETH의 상승세를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보고서에서 "디파이 예치금(TVL)이 지난달 22% 증가한 것도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며 "디파이에 대한 이전 우려의 개선은 BTC보다 ETH의 강력한 상승세를 이끌 것"이라고 진단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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