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Coindesk)가 28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데이터 검색 서비스 스타트업 더 그래프(The Graph)가 1,200만 달러(한화 약 136억 3,200만 원)의 토큰 모금을 완료했다고 보도했다.
이더리움(Ethereum) 네트워크와 Web 3.0을 이용해 분산형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하고 블록체인 데이터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더 그래프를 코인데스크는 "일종의 탈중앙형 구글"이라 소개했다.
더 그래프 공동 설립자 야니브 탈(Yaniv Tal)은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GRT 토큰의 광범위한 배포가 판매의 주목표였다"며 "실제로 러시아, 베트남, 중국, 인도, 영국 등 총 99개국에서 GRT 토큰 배포에 참여해 목표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향후 한 달에서 두 달 내로 더 그래프 메인넷(Mainnet,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실제 출시하여 운영하는 독립 네트워크)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이더리움(Ethereum) 네트워크와 Web 3.0을 이용해 분산형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하고 블록체인 데이터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더 그래프를 코인데스크는 "일종의 탈중앙형 구글"이라 소개했다.
더 그래프 공동 설립자 야니브 탈(Yaniv Tal)은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GRT 토큰의 광범위한 배포가 판매의 주목표였다"며 "실제로 러시아, 베트남, 중국, 인도, 영국 등 총 99개국에서 GRT 토큰 배포에 참여해 목표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향후 한 달에서 두 달 내로 더 그래프 메인넷(Mainnet,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실제 출시하여 운영하는 독립 네트워크)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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