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클래식(ETC)의 해시레이트(Hashrate)가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다. 해시레이트란 채굴에 사용되는 해시 파워(컴퓨팅 자원)의 총합을 의미한다.
5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ETC 해시레이트는 480% 성장하며 이날 초당 47테라 해시(TH/s)를 기록했다. 다만 이는 평균 930TH/s 이상을 보이는 이더리움(ETH) 해시레이트의 5%에 불과한 수치다.
매체는 "이같은 결과는 이더리움 머지(Merge)가 임박함에 따라, ETC 내 채굴자 활동이 증가한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시황] 비트코인, 6만8000달러대로 밀려…"CPI 호재에도 매크로 경계심 지속"](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c356c31-7d95-4f87-9e5b-bf3ebab9c6d6.webp?w=250)

![[분석] "엑스알피, 1.62달러 안착 실패 후 조정…1.51달러 돌파 여부 주목"](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43b35985-b585-4ba4-8af7-82ef19948262.webp?w=250)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일본 4분기 GDP 잠정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