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사 21쉐어스의 모회사 21.co가 2500만달러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6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머쉘 웨이스(Marshall Wace)가 주도한 이번 라운드에는 콜라보+커런시, 콰이어트 벤처스, ETFS 케피탈 및 벨러 에쿼티 파트너스가 참여했다.
21.co는 "이번 라운드에서 20억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아 '스위스 최대의 가상자산 유니콘'이 됐다"고 발표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고용 호조에 반도체 랠리까지…S&P500·나스닥 또 최고치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news/deff46ed-48c9-4c74-9d3d-d4d5c77e76a6.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