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열사 크러스트가 클레이튼(KLAY) 기반 랜드파이 메타버스 프로젝트 클레이시티(KlayCity)의 마이그레이션 안건에 반대표를 행사했다.
26일 클레이시티 거버넌스 카운슬은 "클레이튼은 더 이상 신뢰성 있는 운영 및 체인이 아니라고 판단해 멀티체인이 아닌 타 체인으로 변경 및 마이그레이션을 요청한다"라고 밝히며 체인 변경 ORB(거버넌스 토큰) 투표를 시작했다.
해당 투표에 크러스트는 반대에 157만표를 행사했으며 현재 찬성율은 41.7%, 반대율은 58.3%를 보이고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시황] 비트코인, 8만1000달러선 돌파…상승세 지속](https://media.bloomingbit.io/news/01cab89b-9db9-440a-af33-425e81ae15e1.webp?w=250)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4월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