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대 비트코인(BTC) 채굴업체인 코어 사이언티픽(Core Scientific, CORZ)이 현금 유동성 위기에 직면했다.
2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코어 사이언티픽은 이날 서류에서 "기업이 보유한 현금이 연말까지 바닥날 것으로 예상한다. 기업의 존속 여부에 상당한 의문이 있다"고 말했다.
회사는 이어 "올해 10월 말과 11월 초에는 일부 장비 및 기타 자금과 관련된 대금을 지불하지 못한다"며 "채권자는 미지급과 관련해 회사를 고소하거나 담보와 관련된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전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시황] 비트코인, 8만1000달러선 돌파…상승세 지속](https://media.bloomingbit.io/news/01cab89b-9db9-440a-af33-425e81ae15e1.webp?w=250)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4월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