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중앙은행은 홍콩 소재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운용사 해시키 캐피탈(HashKey Capital) 그룹의 현지법인에 대해 원칙적 인가(In-Principle License)를 승인했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허가가 완료되면 해시키 캐피탈은 싱가포르에서 자금 관리 서비스를 운용할 수 있게 된다.
싱가포르 중앙은행은 앞서 USDC 발행사인 서클, 가상자산 거래소 블록체인닷컴을 포함해 다수의 가상자산 업체에 서비스 라이센스를 부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미사일 맞고 퇴각" vs "피격 없다"…호르무즈서 충돌 진실공방 [종합]](https://media.bloomingbit.io/news/da47965b-0538-4b95-8e63-76f24cbf80e7.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