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 사태 후 기관 투자자 매도세…비트코인, 당분간 횡보 예상"
블루밍비트 뉴스룸
FTX 붕괴 사태 이후 비트코인(BTC) 가격이 하락하면서 미국의 기관 투자자들이 매도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크립토퀀트 기고자 MAC_D는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인덱스는 현재 -0.13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기관 투자자들이 매도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자금 보유 인덱스를 보면 가상자산 투자회사의 보유 코인 총량이 줄어들었다"며 "최근 크립토 시장에 예상되는 위기가 많은 만큼, 최소 수주에서 수달 동안 비트코인 가격이 횡보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평했다.
또한 "추가하락했을 때 중요 가격 지지선인 1만3000~1만4000달러 가격선이 지켜진다면 반등할 가능성이 높지만, 1만3000달러선이 깨지면 1만달러 선까지도 급락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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