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채굴업체인 클린스파크(CleanSpark)가 파트너사 중 한 곳인 란시움(Lancium)의 채굴 시설 건설 지연으로 인해 2023년 해시레이트 전망치를 약 30% 인하했다.
14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클린스파크는 2023년 연말까지의 해시레이트를 기존 22.4EH/s에서 16EH/s까지 낮췄다.
한편 가상자산 채굴자들은 비트코인 가격 폭락으로 심각한 파산 위기를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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