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신한금융지주가 자회사 제주은행의 인터넷전문은행 전환을 검토 중이라는 언론 보도가 나온 가운데 제주 은행 주가가 오늘 20%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뉴시스에 따르면 한국거래소에서 제주은행은 이날 오전 9시3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700원(20.24%) 상승한 1만100원에 거래 중이다.
한편 두나무가 제주은행 지분을 상당 부분 인수할 것이라는 보도에 두나무 측은 "제주은행 지분 투자를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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