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F, 바하마 청문회 이후 미 송환에 동의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창업자가 바하마 청문회 이후 미국 송환에 동의했다.


20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그의 변호인은 SBF가 미국의 범죄인 인도 절차에 전일 동의했다고 밝혔다.


제론 로버츠(Jerone Roberts) SBF 변호인은 "SBF가 자발적으로 본국 송환에 동의했으며, 그가 이번 주 내로 법정에 돌아오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publisher img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