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F, 석방 후 현금화 의혹 부인…"알라메다 리서치 자금 접근 권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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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사진=SBF 트위터

샘 뱅크먼 프리드(SBF) 전 FTX 최고경영자(CEO)가 보석으로 풀려난지 하루만에 며칠 만에 FTX 관계사 자금을 현금화했다는 의혹과 관련, SBF가 억울하다는 입장을 냈다.


앞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SBF가 석방된지 하루만에 FTX 관계사인 알라메다 리서치의 지갑이 활성화되고 대규모 자금이 이동했다고 보도했다.


31일(현지시간) SBF는 자신의 트위터에 해당 보도를 언급하며 "나는 더 이상 해당 자금에 접근할 수 없다"면서 "FTX와 관련한 다수의 기관들이 해당 자금에 접근 권한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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