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시총 206조원 기록…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 76%
블루밍비트 뉴스룸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테더(USDT)의 시가총액이 지난 4년간 95억 달러(약 11조원)에서 1850억 달러(약 206조원)로 크게 늘었다.
테더는 30개가 넘는 스테이블코인 중 76.15%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대표 스테이블코인이다. 스테이블코인 전체 시장의 규모는 2390억 달러(약 267조원)로 추정된다.
미디어는 "테더는 현존하는 스테이블코인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코인이다. 2014년 초기 발행 당시 여러가지 회의론이 있었지만 꾸준히 성장을 거듭하며 10위 안에 안정적으로 자리잡은 코인 중 하나로 성장했다"고 보도했다.
테더는 30개가 넘는 스테이블코인 중 76.15%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대표 스테이블코인이다. 스테이블코인 전체 시장의 규모는 2390억 달러(약 267조원)로 추정된다.
미디어는 "테더는 현존하는 스테이블코인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코인이다. 2014년 초기 발행 당시 여러가지 회의론이 있었지만 꾸준히 성장을 거듭하며 10위 안에 안정적으로 자리잡은 코인 중 하나로 성장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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