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출시한 도널드 트럼프 NFT 컬렉션의 가격이 최근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디크립트에 따르면 트럼프 디지털 트레이딩 NFT 카드 컬렉션의 하루 총 판매량은 지난 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약 800% 가량 증가, 해당 기간 가치는 3만4000달러에서 30만6000달러 수준으로 뛰어 올랐다.
매체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페이스북에 활동을 정지당한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복구해달라고 공식 요청하는 등 차기 대선 출마 행보에 나서고 있는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풀이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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