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글로벌 측의 변호인은 이번 주말까지 채권단과 합의를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4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파산법원에서 진행된 제네시스 글로벌의 법원 심리에서 숀 레인 제네시스 변호인은 "채권자들과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두 달간 밤낮 없이 노력해 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제네시스는 채권자들에게 상환할 자금 마련을 위해 자체 매각 혹은 추가 자본 조달 등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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