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AI)이 블록체인을 재치고 기관 투자자 관심도 1위 기술로 등극했다.
미국 최대은행 JP모건의 최신 e트레이딩 보고서에 따르면 기관 투자자의 53%가 AI 및 머신러닝이 향후 3년동안 거래(trading)에 있어 가장 영향력 있는 기술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AI 분야가 전년도에 기록했던 25%에서 대폭 상승한 것으로 12%의 득표율로 3위를 차지한 블록체인 및 분산 원장 기술 (DLT)보다 4배 이상 앞선다. API 통합은 14%로 2위, 작년 1위 자리를 차지했던 모바일 거래 앱은 7%로 4위에 그쳤다.
이같은 결과는 60개 글로벌 시장에서 835명의 기관 트레이더를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도출됐다. 한편 기관 투자자의 약 72%는 암호화폐를 거래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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