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이투데이에 따르면 이준행 고팍스 대표가 사임했다. 바이낸스의 고팍스 경영 참여가 본격화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앞서 고팍스는 바이낸스와 10억달러 규모의 산업회복기금(IRI)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바이낸스는 FTX 여파로 출금이 중단됐던 고팍스의 금융상품인 '고파이' 예치 자산 상환을 지원하기로 했다.
바이낸스의 고팍스 인수 계약과 함께 지난 3일 이 대표의 사임이 결정된 것으로 전해진다. 새로 선임된 이사 3명 중 말레이시아 국적의 인물이 대표이사 자리에 올랐다. 이와 관련해 업계 관계자는" 바이낸스 측의 요구가 있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당초 계약 조건은 이 대표가 인원 정리에 있어 몇 단계로 나눠 완수하고 사임하는 것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지만, 갑자기 사임한 것 같다"라며 "이 대표 측이 자신이 소유한 고팍스 지분 물량을 모두 매각했다"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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