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6z, 유니스왑 거버넌스에 정당한 투표 행사…"외부에 토큰 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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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안데르센 호로위츠(a16z)가 유니스왑(UNI) 거버넌스를 좌지우지한다는 논란이 번진 가운데, 에디 라자린(Eddy Lazzarin) a16z 엔지니어링 책임자가 반박에 나섰다.


7일 에디 라자린은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외부에 약 4000만 표를 위임했으며, 해당 투표권에 대한 권한이 없다"면서 "외부에 위임한 물량의 절반 이하인 1500만 토큰으로만 투표권을 행사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더 다양한 관점과 더 많은 커뮤니티 참여, 분산된 투표 권력을 위해 우리는 토큰을 위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a16z는 유니스왑 커뮤니티가 제안한 바이낸스 체인(BNB) 내 거래 프로토콜 배포 의견에 약 1500만개의 반대표를 던졌다. 웜홀 브릿지가 아닌 자신들이 지원하는 레이어제로가 채택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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