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이사회가 4분기 실적보고서에서 이머전트 피델리티 테크놀로지가 지난해 5월 사들인 5500만주의 회사 주식에 대해 재매입을 추진한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머전트 피델리티는 샘 뱅크먼 프리드 전 FTX 최고경영자(CEO)와 게리 왕 전 임원이 공동 설립한 회사로 최근 챕터 11 파산 보호를 신청한 바 있다.
한편 로빈후드는 이날 "4분기 가상자산(암호화폐) 부문 영업 이익은 3900만달러를 기록해 3분기(5100만달러)에 비해 24% 감소했다"고 전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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