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뉴욕 남부 지방법원의 루이스 카플란 판사는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창업자가 왓츠앱, SMS 문자, 이메일, 페이스북 메신저 등 메신저 서비스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한 조치를 오는 21일까지로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SBF 측 변호인은 "SBF의 전화에 음성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그가 FTX 직원들과 연락했는지 여부를 파악할 수 있다"며 해당 조치를 해제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당초 이 조치는 법원 심리가 열리는 9일까지 유효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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