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릭 부테린 "다음 BCHA 포크 때는 지분증명 알고리즘 사용하라"
블루밍비트 뉴스룸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이더리움(ETH)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BCHA가 51% 공격을 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다음 포크(Fork)때는 지분증명(PoS) 알고리즘을 사용하라"고 자신의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전했다.
한편, 내달 1일 출시를 앞두고 있는 이더리움 2.0 업데이트는 장기적으로 지분증명 알고리즘에 기반한 이더리움 블록체인 네트워크화를 목표로한다.
한편, 내달 1일 출시를 앞두고 있는 이더리움 2.0 업데이트는 장기적으로 지분증명 알고리즘에 기반한 이더리움 블록체인 네트워크화를 목표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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