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의 중앙은행인 싱가포르 통화청(MAS)이 공식 성명을 통해 "크레디트스위스CS)가 UBS 그룹에 인수됨에 따라 싱가포르 내 금융 서비스 제공은 중단되지 않고 지속될 것"이라고 2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MAS 측은 "싱가포르 내 크레디트스위스 고객들은 소유 계정에 대한 접근 권한이 유지되며, CS와의 계약은 계속 유효하다"며 "UBS의 크레디트스위스 인수는 싱가포르의 은행 시스템 안정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계속해서 국내 재정 시스템 및 글로벌 상황을 모니터링 할 것"이라며 "MAS는 금융 시스템 안정화를 위해 유동성을 제공할 준비가 충분히 돼있다"고 강조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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