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러파이낸스(EUL) 해커가 온체인 메시지를 통해 오일러 측과 합의하기를 원한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코인텔레그래프의 보도에 따르면 해커 측은 "우리 것이 아닌 것을 지킬 생각이 없다"라며 이같이 전했다.
앞서 오일러파이낸스는 해킹공격으로 1억9200달러의 자금을 도난당한 후 해커에 "24시간 내 자금의 90%를 반환하지 않으면 100만달러의 현상금을 걸고 당신을 체포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이란 "전쟁 완전 종료 전까지 호르무즈 해협 통제" [이란 매체]](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ea3c2a63-4d81-4834-a37c-68e0065cc908.webp?w=250)
![이란 외무차관 "전쟁 재개 시 전면 대응" [이란 매체]](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28ed08a1-5db3-4826-b29e-1bc87e71ba68.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