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클이 발행한 스테이블 코인인 USDC 유출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USDC의 시가총액은 지난 2주동안 약 100억달러 급락해 325억달러 규모에 머물렀다.
31일 더블록에 따르면 이같은 현상을 두고 스티븐 젱(Steven Zheng) 더블록 리서처는 "서클이 USDC의 지체 없는 완전한 상환을 제공했음에도 불구하고 3월 초의 사건은 스테이블 코인의 신뢰성을 훼손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앞서 USDC는 지난 3월 뱅크런으로 파산한 실리콘밸리은행(SVB)에 33억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는 소식에 디페깅이 발생했으나, 미국 정부가 고객 예금 전액 반환 보증에 나서면서 1달러 페깅을 회복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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