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큰화된 금'(Tokenized gold)의 시가총액이 4일(현지시간) 10억달러를 돌파했다. 금 가격이 사상 최고치에 근접하면서다.
5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핀테크사 팍소스 트러스트에서 발행한 '팍스 골드'(PAXG)와 스테이블코인 USDT 발행사 테더(Tether)에서 발행한 '테더골드'(XAUT)의 시가총액 합이 10억달러를 넘어섰다.
'토큰화된 금'은 금 가격에 고정된 일종의 스테이블 코인으로, 블록체인 상의 토큰은 발행자가 관리하는 물리적 금의 소유권을 나타낸다.
매체는 "전통적으로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 가격은 은행 부실과 정부 구제 금융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로 인해 3월 이후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분석] "비트코인, 7만6000달러 도달 후 단기 매도세 나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d867d98e-c07e-432f-a345-5b2a95d66798.webp?w=250)



![종전 낙관론 지속…S&P500·나스닥 사상 최고치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f29cbc-44bd-40db-88f5-83cbc6e55649.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