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더리움(ETH) 검증자와 스테이커가 자신의 자산을 다른 신규 네트워크에 '리스테이킹(re-stake)'할 수 있는 프로토콜 '아이건레이어(EigenLayer)'가 테스트넷에서 출시됐다.
7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아이건레이어는 이더리움 골리(Goerli)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작동하며, 별도 인센티브 없이 운영된다. 아이건레이어는 리도(stETH) 및 로켓풀(rETH)과 같은 플랫폼에서 ETH를 스테이킹하는 대가로 받은 자산을 다시 스테이킹하는 것을 지원한다. 자산을 재사용하여 사이드체인 또는 비 이더리움가상머신(EVM) 블록체인과 같은 다른 네트워크를 검증하고 보호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백서에 따르면 아이건레이어는 샤펠라 업그레이드 이후 비콘체인에서 인출된 ETH에 대한 리스테이킹을 지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아이건레이어는 3월 말 가상자산 벤처 케피탈(VC) 블록체인 케피탈이 주도한 시리즈 A 라운드에서 코인베이스 벤처스, 폴리체인 케피탈, 일렉트릭 케피탈 및 파이널리티 케피탈 파트너로부터 5000만달러 투자금 유치에 성공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시황] 비트코인, 7만4000달러선 붕괴…주요 알트코인도 내림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d9ca5287-a79e-46d1-b2fc-c99fa8d2e216.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