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파이 유동성 프로토콜 밸런서(BAL)가 운영 예산 절감 및 인력 감축을 통해 브랜드 전략을 재검토하겠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코인데스크의 보도에 따르면밸런서의 프론트엔드 관리자는 이날 디스코드 회의에서 "두명의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를 해고하고 운영을 예산을 줄였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관리자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및 마케팅 개선에 초점을 맞추며 이같은 인력 감축을 단행하게 됐다"며 "프로토콜 설계, 마케팅, 규제 전략을 총괄하는 전문 마케팅 팀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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