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시가 탄소중립을 위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24일 상하이 증권 뉴스에 따르면 상하이시는 탄소 중립을 위한 10가지 조치를 발표하고 이를 위한 작업에 전면 나선다고 말했다.
상하이시는 "에너지 절약 및 탄소 감소를 위해 에너지 소비가 과도한 프로젝트 및 가상자산 채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정리하고 단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분석] "이더리움, 3년만에 첫 뚜렷한 강세 신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f16bf610-15f8-4988-bb59-52354928e70b.webp?w=250)
![[시황] 뉴욕증시, 美-이란 협상 앞두고 상승 출발…가상자산 관련주도 강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fd9a8f23-a960-4cab-b911-aaf042efa4a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