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가상자산 해킹·스캠 등으로 인한 손실액 1억3000만달러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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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사진=서틱

지난 4월 한 달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익스플로잇, 스캠 및 해킹으로 인한 손실액이 1억3070만달러로 집계됐다.


3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가상자산 보안 및 감사 업체 서틱(CertiK)은 "이달은 특히 지난 3일 여러 MEV 거래 봇의 익스플로잇으로 2540만달러의 손실이 발생하고 비트루 거래소의 핫월렛 익스플로잇으로 2200만달러가 도난되는 등 주요 악용 사례가 있었다"라며 이같이 분석했다.


또한 서틱은 "한국 지닥(GDAC) 거래소 해킹으로 1300만달러 손실이 있었다"며 "한 달 동안 가상자산 및 디파이 익스플로잇으로 손실된 자금은 총 7450만달러로 앞서 4개월간 악용된 1억54000만달러의 약 절반을 기록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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