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니볼'과 '빅 쇼트'의 저자인 마이클 루이스가 FTX 창립자 샘 뱅크맨 프리드(SBF) 관한 책 집필을 거의 끝마쳤다고 밝혔다.
19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루이스 작가는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비트코인 2023' 컨퍼런스에서 "SBF와 (가상자산 거래소) FTX 제국의 몰락에 관한 책을 거의 다 썼다"면서 "FTX가 무너진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책에는 SBF의 측근, 직원, 투자자, 바하마 공무원 및 미국 규제당국과의 인터뷰가 포함돼있으며, 이미 애플에 영화의 판권을 팔았고 최종 원고는 몇 달 뒤에 나온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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