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플(XRP) 커뮤니티를 대변하는 존 디튼(John E Deaton) 변호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리플의 '미등록 증권 판매 소송'과 관련해 "SEC가 리플을 상대로 완승할 가능성은 3% 미만"이라고 예측했다.
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의 보도에 따르면 디튼 변호사는 전일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미국 법원이 리플에게 전적으로 유리한 판결을 내릴 확률이 25%"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그는 "법원은 리플 자체는 증권이 아니라고 판단할 것"이라며 "분할 판결(splitting the baby)을 통해 리플에 유리한 판결이 나올 확률은 50%"라고 추측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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