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바이낸스와 창펑자오 최고경영자(CEO)에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이같은 조치가 비트코인(BTC)과는 관련이 없다는 주장이 나왔다.
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토론토 기반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플랫폼 FRNT 파이낸셜의 스트라힌자 사빅(Strahinja Savic) 데이터 분석 책임자는 "바이낸스의 규제 문제는 비트코인과 관련이 없다는 것을 명심하는 것이 중요하다. SEC의 주장이 비트코인 강세 이론에 피해를 끼칠 것으로 보는 투자자는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또한 조 디파스칼(Joe DiPasquale) 비트불 최고경영자(CEO)는 "SEC의 소송은 놀랍지 않다"라며 "소장에서 이더리움(ETH)을 증권으로 언급하지 않은 것은 좋은 신호"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바이낸스의 주요 기능이 문제되지 않는다면, 시장이 더 많이 잃을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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