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는 벤처캐피탈인 블록체인 글로벌(Blockchain Global)의 최고경영자(CEO) 샘 리(Sam Lee)의 발언을 인용해 "중국 블록체인 시장의 잠재성은 전 세계 그 어느 나라보다 더 빠르고 싼 가격에 수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나온다"라고 밝혔다.
그는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 등 거대 핀테크 기업을 블록체인 시장으로 끌어들인 뒤 이를 기반으로 해외에 진출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블록체인은 중국내 80개의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3억 달러를 투자한 바 있다.
그는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 등 거대 핀테크 기업을 블록체인 시장으로 끌어들인 뒤 이를 기반으로 해외에 진출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블록체인은 중국내 80개의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3억 달러를 투자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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