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일본계 보험 업체 다이도생명이 가상자산 거래소 디커렛(DeCurret)과 보험금 납부에 가상자산을 활용하는 방안을 테스트할 예정이다.
다이도생명은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스마트컨트랙트 기반 보험금 지급 실효성 테스트를 진행한다. 정식 서비스 출시는 2023년으로 예정돼 있다.
다이도생명은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스마트컨트랙트 기반 보험금 지급 실효성 테스트를 진행한다. 정식 서비스 출시는 2023년으로 예정돼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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