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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고래들, 매일 1000BTC씩 추매…조만간 강력 반등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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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비트코인(BTC) 고래들이 최근 10% 상당의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수의 비트코인을 매집한 것으로 드러나 강력한 반등 가능성이 예상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간) 유투데이가 인용한 샌티멘트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이들 고래는 100~1000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총 5만7578BTC를 추가로 축적한 것으로 나타났다.


샌티멘트는 "비트코인이 4월 9일 이후 10% 상당의 가격 하락세를 겪은 후 고래들은 매일 약 1000BTC씩을 추가 매수했다"며 "가상자산 가격 하락과 고래들의 비트코인 추가매수 등 상반된 현상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고래 보유량이 매일 약 1000BTC씩 눈에 띄게 증가함에 따라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강세 시나리오가 조만간 실현될 수 있다"며 낙관론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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