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산한 암호화폐 헤지펀드 쓰리애로우캐피털(3AC)으로부터 압류한 NFT가 글로벌 경매 업체 소더비(Sotheby's)에서 620만달러에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3AC의 공동창립자인 쑤주와 카일 데이비스가 21년 8월 1800이더리움(ETH)에 구입한 NFT '더 구스'가 소더비 경매에서 620만달러에 낙찰됐다.
소더비에서 경매 중인 작품에는 다수의 크립토펑크, 라바랩스의 오토글리프가 포함됐다. 크립토펑크는 개별 7만5000~9만달러 사이에 판매된 것으로 전해진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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