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시재단, 41억 FANC 현금화 의혹에 "사적 취득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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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빗썸 뒷돈 상장 의혹이 나온 팬시코인(FANC) 재단이 지난 14일 보도된 'FANC 41억 현금화 이체 의혹'에 대해 강력 부인했다.


앞서 디지털애셋은 팬시코인 재단 측이 41억원 상당 토큰을 해외 거래소로 입금해 현금화한 것으로 의심된다고 보도했다.


16일 팬시재단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해제 수량 중 일부 수량은 계약 관계에 따라 '팬시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유동화 목적'으로 사용됐다"며 "개인의 사적 취득이나 현금화로 사용된 수량과 금액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팬시의 베스팅 플랜은 기존 공시한 내용과 변동 사항이 없으며, 계획한 유통량과 일치한 일정으로 해제되고 있다"며 "초과 유통 등과 같은 비정상적인 유통 현황은 없다"고 강조했다.


재단은 "해당 언론사를 대상으로 정정 보도 신청과 함께 법적 책임을 물어 재발 방지를 위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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