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입출금을 중단한 하루인베스트의 자산운용 위탁업체인 B&S홀딩스 관계자들의 구속이 임박했다는 전언이 나왔다.
18일 딜사이트에 따르면 정상호 델리오 대표는 전날 열린 투자자 보고 회의에서 "B&S홀딩스와는 연락이 되고 있으나 이들은 구속 임박 상태"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현장에는 델리오 뿐만 아니라 하루인베스트의 투자자들도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정 대표는 델리오의 출금 정지 관련 해결 방안을 묻는 질문에 "하루인베스트의 위탁업체인 B&S홀딩스와는 컨택이 된다. 이들이 구두로 늦어도 7~8월에는 상환하겠다고 이야기했다"면서 "다만 의구심이 드는 부분은 이 분들이 현재 구속 임박 상태인 것이다. 이들이 구속되지 않도록 뭔가를 해주면 본인들이 벌어서 갚겠다고 이야기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시황] 6만8000달러선도 붕괴…낙폭 커지는 비트코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a08fe32-6a33-4a62-bb89-4afb5c5399ca.webp?w=250)

![[시황] 비트코인 7만달러 붕괴…김치프리미엄 0.31%](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4018332-717e-4495-9965-328fe6f56cb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