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병에 쿠데타를 명령한 러시아 민간용병기업(PMC) 바그너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23일(현지시간) 러시아 정규군 헬기 격추를 주장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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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병에 쿠데타를 명령한 러시아 민간용병기업(PMC) 바그너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23일(현지시간) 러시아 정규군 헬기 격추를 주장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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