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실적 개선을 위한 사업 재편의 일환으로 투자 정보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27일 조선비즈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80% 감소하며 실적이 크게 악화된 빗썸은 수익원 다각화를 위해 가상자산 매매 동향, 투자 지표 등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번 주 안에 출시할 예정이다.
반면 빗썸은 수익성이 좋지 않은 기존 사업들은 정리하고 있다. 빗썸은 최근 100% 지분을 출자한 자회사인 빗썸시스템즈와 빗썸경제연구소를 각각 폐업, 잠정 영업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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