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페이 다(Hongfei Da) 네오(Neo) 설립자가 유니타이즈(Unitize) 컨퍼런스에서 기술 대기업의 데이터 권력 남용을 막기 위한 차세대 인터넷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의하면 그는 이날 “최신 인터넷 경향은 페이스북(Facebook), 텐센트(Tencent), 알리바바(Alibaba)와 같은 소수 기술 기업들에 의해 좌우되고 있다”면서 “기술 기업들은 그들이 데이터를 끌어 모으기 쉬운 형태로 인터넷을 구획화해뒀다”고 밝혔다.
그는 “그들이 형성해 둔 데이터 사일로(silo)들은 향후 공정한 경쟁을 방해할 수 있다. 또 상업적· 정치적 이유로 인터넷 사용자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는 데 이용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어 “보다 사용자중심적이며 탈중앙화된 인터넷 인프라를 구축해야 이 같은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고 전했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의하면 그는 이날 “최신 인터넷 경향은 페이스북(Facebook), 텐센트(Tencent), 알리바바(Alibaba)와 같은 소수 기술 기업들에 의해 좌우되고 있다”면서 “기술 기업들은 그들이 데이터를 끌어 모으기 쉬운 형태로 인터넷을 구획화해뒀다”고 밝혔다.
그는 “그들이 형성해 둔 데이터 사일로(silo)들은 향후 공정한 경쟁을 방해할 수 있다. 또 상업적· 정치적 이유로 인터넷 사용자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는 데 이용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어 “보다 사용자중심적이며 탈중앙화된 인터넷 인프라를 구축해야 이 같은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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