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이 사기·배임·횡령 등의 혐의로 고소를 받은 가상자산(WEMIX) 발행사 위메이드 압수수색에 나섰다.
30일 디지털 애셋 보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는 이날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에 위치한 위메이드 본사에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위메이드뿐 아니라 WEMIX 편법 시장조성행위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마켓메이커와 장현국 대표의 배임 혐의도 수사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분석] "비트코인, 6만달러 하회 시 올해 안에 고점 회복 어려울 수도"](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0ddfea32-7d5b-4b22-b256-a42274e69a6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