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이 가상자산 관련 범죄 수사를 전담하는 '가상자산합동수사단'을 7월 말 출범할 예정이다.
11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검찰은 이르면 이달 말 예정된 검찰 공무원 인사에 맞춰 현판식을 갖고 합수단을 공식 출범시킬 계획이다. 서울남부지검은 합수단 발족 이후 바로 실무에 투입될 수 있도록 이미 비공식 준비 조직을 꾸린 것으로 파악됐다.
매체는 "가상자산합수단은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신종 가상자산 사기 범죄 수사와 범죄에 연루된 코인의 증권성 여부를 가리는 법리 검토 업무를 전담할 것"이라고 전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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