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최고세무책임자 "美 불분명한 과세 입장은 자본 해외 유출 야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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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로렌스 즐랏킨(Lawrence Zlatkin) 코인베이스 최고세무책임자(chief tax officer)가 7일 열린 블록체인 컨퍼런스 유니타이즈(Unitize)에서 가상자산 과세에 대한 미국 정부의 불명확한 입장 및 폐쇄적 태도를 지적했다.

그는 “다른 나라는 가상자산에 대해 상대적으로 더 열린 태도를 보여주고 있다”며 “미국은 아직까지도 가상자산 과세에 대해 불명확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이 때문에 보다 성숙한 비전 및 포용성을 갖춘 나라로 국내 자본이 유출돼버릴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인 코인베이스는 최근 외국 사업 기반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올 초에는 두 번째 아일랜드 법인을 설립했으며 유럽 전 지역으로의 가상자산 수탁 서비스 확장을 시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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