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달여만에 50% 상승한 블록체인 오라클 기업 체인링크(LINK)가 10달러 선에서 조정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22일 암호화폐 분석회사 인투더블록은 체인링크가 현재가에서 22% 이상 상승한 10달러에서 잠재적 저항선을 형성할 것으로 봤다. LINK는 이날 코인마켓캡 기준 전일대비 1.76% 하락한 8.1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인투더블록은 "현재 체인링크 홀더 중 43%가 수익 상태인 것으로 집계됐다"며 "최근 상승세를 감안할 때 일부 투자자가 수익을 실현하기 위해 보유 자산을 매도하기로 결정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인투더블록 데이터에 따르면 체인링크 보유자의 약 69%가 1년 이상 토큰을 보유했으며, 27%는 1개월에서 1년 사이, 4%는 1개월 미만으로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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