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탈취 실화 다룬 영화 '머니 플레인' 이번 주 미국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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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가상자산(암호화폐) 탈취 실화 사건을 토대로 한 영화 머니 플레인(Money Plane)이 이번 주 미국에서 개봉된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는 기내 가상자산 탈취 사건을 다룬 아담 코프랜드(Adam Copeland) 주연의 영화 머니 플레인이 10일 미국 개봉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머니 플레인은 ‘정부 기관도 물리치는 하늘의 방탄 카지노’라고 불리는 항공기에서 가상자산을 탈취한 도박꾼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영화 실제 주인공은 “해당 항공기는 십억 달러(한화 약 1조원) 넘는 돈을 가상자산으로 실어 나르고 있었다”고 증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셜 뉴스 웹사이트 레딧(Reddit) 유저 조크올란턴(JokeOlantern)은 “머니 플레인과 같은 영화는 가상자산의 존재를 대중에게 각인시킬 것”이라면서도 “영화로 인해 가상자산이 카지노 혹은 위험한 범죄와 연루됐다는 인식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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