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Decrypt)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기소 이후 리플(XRP)의 시가총액은 160억 달러(한화 약 17조원)가 감소하며 63%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매체는 "21일 SEC의 리플(Ripple Labs) 기소 소식이 알려진 뒤 다수의 가상자산 거래소와 관련 기업들이 XRP와의 관계를 끊기 시작했다"며 "미국 거래소 오케이코인과 코인베이스의 XRP 상장 폐지 발표 후 XRP는 더욱 큰 타격을 입었다"고 전했다.
이어 매체는 "21일 SEC의 리플(Ripple Labs) 기소 소식이 알려진 뒤 다수의 가상자산 거래소와 관련 기업들이 XRP와의 관계를 끊기 시작했다"며 "미국 거래소 오케이코인과 코인베이스의 XRP 상장 폐지 발표 후 XRP는 더욱 큰 타격을 입었다"고 전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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