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낸스가 미국 법인인 바이낸스US의 폐쇄 위기에 처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바이낸스US 이사회는 올해 초 법인의 폐쇄 여부를 두고 표결을 진행했으나 결정을 내리지 못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는 앞서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미등록 증권거래소 운영 혐의로 바이낸스, 바이낸스US, 창펑 자오 최고경영자를 제소하면서 바이낸스의 글로벌 사업 자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에서 비롯된 것으로 파악된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뉴욕증시 브리핑] 호르무즈 열리나…S&P500·나스닥 사상 최고치](https://media.bloomingbit.io/news/23da2b84-45eb-43b3-b8e5-d4dbe79c2cd1.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