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 의원이 중국과 웹3 산업과 관련한 교류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홍콩 입법부 의원 자니 닝(Johnny Ng)은 4일(현지시간) 중국 매체 더 페이퍼와의 인터뷰에서 "웹3 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금융의 중심지에서 개발돼야 한다"면서 "상하이에 기반을 둔 가상자산 거래소와의 상호 연결 가능성을 희망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웹3는 가상자산에서 나아가 기반이 되는 기술과 실물 경제의 결합을 포함한다"며 "웹3를 다양한 산업에 결합해 생산성을 향상하고, 이익을 제고시키는 것이 홍콩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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